이 영화가 한국에 수입될 지는 모른다, 그러나 칸나다어 영화가 처음으로 인도 전역에서 흥행하는 것이라고 하니까 나는 이 글을 쓴다. 내가 안 본 영화라서 쓸 말은 별로 없다. 그래도 이렇게 적어두면 언젠가 찾아보겠지.
칸나다어는 남인도 카르나타카 주와 그 인근에서 쓰는 언어로 칸나다어를 사용하는 인구수가 4천4백만 명밖에 안된다. 칸나다어 영화 시장이 작기 때문에 칸나다어 영화는 주로 저예산 영화이다. ⟪K.G.F capter1,2⟫는 처음부터 전국 시장을 타겟으로 기획된 영화이다. 텔루구 영화 ⟪바후발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