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리 애스터의 두번째 장편 영화 〈미드소마〉는 미국 뉴욕의 대학원생들이 스웨덴의 특별한 커뮤니티의 하지 축제에 놀러가는 이야기이다. 그냥 2시간 30분 내내 사이비 종교 인간들 노는 거 구경하는 영화이다.
(adsbygoogle = window.adsbygoogle || []).push({});
영화 처음에 주인공의 집이 예쁘다고 생각했다. 인형의 집 같음.
위의 짤에서 오른쪽 부엌을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다. 작은 공간에 아기자기하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