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45년 브리티시 라지(대영제국) 시절, 그러니까 펀잡 주가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리되기 전 시절에 주인공 앙그레지는 마을 축제에 갔다가 인근 마을의 처자 마두를 보고 반한다.
하지만, 이 시절의 펀잡 문화는 외간 남자가 여자를 쳐다보기만 해도 총에 맞던 시절이었다.
펀잡 자존심
며느리 앞에서 방귀 소리 냈다고 시아버지가 가출해서 산으로 들어가버리는 게 자존심인 펀잡 문화...
조선시대와 꽤 흡사하다.
앙그레지는...